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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의 신석기 문화

2022학년도 교과/동아시아사

by 부이쌤 2021. 1. 7.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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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학습코치 부이쌤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동아시아의 신석기 문화라는 주제로 동아시아의 신석기 문화가 발달한 중원 지역의 황허강 중류와 하류에서 발달한 양사오 문화, 다원커우 문화와

 

 

창장강 하류에서 발달한 허무두 문화, 랴오허강에서 발달한 홍산 문화, 한반도에서 발달한 한반도의 신석기 문화, 일본 열도에서 발달한 조몬 문화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동아시아의 신석기 문화

신석기 시대 또는 신석기 문화는 한국사 시간에 다들 배웠고 앞 페이지라 모르는 학생들은 잘 없을 것입니다.

 

신석기 시대는 조, 피, 수수, 밀, 보리 등을 재배하는 농경과 가축을 기르는 목축이 시작한 시대입니다.

 

신석기 시대에는 간석기, 토기, 뼈바늘 등을 사용하였고, 움집에 거주하며 정착 생활을 했습니다.

 

씨족 사회가 되면서 씨족장의 권한이 강화되었고, 자연현상이나 조상 등을 신으로 모시고 공동 제사 의식을 거행했습니다.

 

동아시아의 신석기 문화는 중원 지역, 만주 지역, 한반도, 일본 열도에서 발달하였는데요.

 

 

황허강 중류에는 채도를 사용한 양사오 문화, 황허강 하류에는 홍도, 백도, 흑도 등을 사용한 다원커우 문화가 발달하였고, 이후 흑도를 사용한 룽산 문화로 발전하였습니다.

 

창장강 하류에는 벼농사를 실시하고 돼지 그림 토기 등의 흑도, 홍도 등을 사용한 허무두 문화가 발전하였는데, 이후 옥기 등을 사용한 량주 문화로 발전하였습니다.

 

랴오허강에서는 채도와 여신의 얼굴상, 용 모양 옥기 등을 사용한 홍산 문화가 발전하였습니다.

 

또한, 한반도에서는 대표적으로 빗살무늬 토기를 사용하였고, 일본 열도에서는 조몬토기를 사용한 조몬 문화가 발전하였습니다.

 

양사오 토기

양사오 문화는 황허강 중류 지역에서 발달하였고, 무늬가 그려진 채도인 양사오 토기를 사용하였습니다.

 

다원커우 토기

 

다원커우 문화는 황허강 하류 지역에서 발달하였고, 홍도, 백도, 흑도 등의 다원커우 토기를 사용하였으며, 후기에 양사오 문화와 함께 룽산 문화로 발전하였습니다.

 

 

돼지 그림 토기

허무두 문화는 창장강 하류 지역에서 발달하였고 흑도, 홍도 등의 돼지 그림 토기를 사용하였습니다.

 

 

용 모양 옥기

홍산 문화는 랴오허강 유역에서 발달하였고, 기하하적 무늬가 있는 홍산토기와 용 모양을 형상화한 용 모양 옥기를 사용하였습니다.

 

 

빗살무늬 토기

한반도에서는 빗살무늬 토기를 사용하였습니다.

 

조몬 토기

조몬 문화는 일본 열도에서 발달하였고, 표면에 새끼줄 무늬가 새겨진 토기인 조몬 토기가 사용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아시아의 신석기 문화라는 주제로 동아시아의 신석기 문화를 대표하는 양사오 문화, 다원커우 문화, 허무두 문화, 홍산 문화, 조몬 문화 등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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